외교부, '갑질 의혹' 주중대사 징계 없다..민주 "제 얼굴에 침 뱉는 격"
재벌 3세 행세하던 전청조 "징역 12년 무겁다" 항소심 시작
HBM, 내년 판매단가 5∼10% ↑..삼성·SK 훈풍 분다